원제 - タバコの匂いがしない彼が好きだった, 木綿のハンカチーフで泣く彼が好きだった
(담배의 냄새가 나지않는 그가 좋았다, 무명의 손수건을 부르며 눈물 흘리는 그가 좋았다)
木綿のハンカチーフ (무명 손수건) - 太田裕美 (오오타 히로미), 1975
恋人よ 僕は旅立つ
연인이여, 나는 길을 떠나
東へと 向う列車で
동쪽으로 가는 열차를 타고
はなやいだ街で 君への贈りもの
번화한 거리에서 당신에게 줄 선물을
探す 探すつもりだ
찾을 생각이야
いいえ あなた私は
아뇨 당신, 난
欲しいものはないのよ
갖고 싶은 건 없는 걸
ただ 都会の絵の具に
그저 도시의 색에
染まらないで帰って
물들지 말고 돌아와 줘요
恋人よ 半年が過ぎ
연인이여, 반 년이나
逢えないが 泣かないでくれ
만나지 못했지만 울지 말아 줘
都会で流行(はやり)の 指輪を送るよ
도시에서 유행하는 반지를 보낼게
君に 君に似合うはずだ
분명 그대에게 잘 어울릴 거야
いいえ 星のダイヤも
아뇨, 별의 다이아도
海に眠る真珠も
바다에 잠든 진주도
きっと あなたのキスほど
분명 당신의 키스 만큼
きらめくはずないもの
반짝일 리 없는 걸
恋人よ いまも素顔で
연인이여, 지금도 민낯에
口紅も つけないままか
립스틱도 바르지 않은 채인가
見間違うような スーツ着たぼくの
몰라보게 정장을 빼입은 내
写真 写真を見てくれ
사진을 봐 줘
いいえ 草にねころぶ
아뇨, 풀밭에서 뒹굴던
あなたが好きだったの
당신이 좋았던 걸
でも 木枯しのビル街
그래도 초겨울의 빌딩가
からだに気をつけてね
부디 몸조심하길 바래요
恋人よ 君を忘れて
연인이여, 그대를 잊고
変わってく ぼくを許して
변해가는 나를 용서해 줘
毎日 愉快に過ごす街角
매일 유쾌하게 지내는 길거리
ぼくは ぼくは帰れない
나는, 나는 돌아갈 수 없어
あなた 最後のわがまま
당신, 염치없지만 마지막으로
贈りものを ねだるわ
선물 하나 부탁할게요
ねえ 涙拭く
저, 눈물을 닦을
木綿のハンカチーフ下さい
무명의 손수건을 보내 줘요
ハンカチーフ下さい
손수건을 보내 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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